정통 사주 명리학에는 있을 수 없는 사안이며

특히 무속이나 절 쪽에서 이런 말을 많이 하며

풀어내야 한다던지

천도제를 지나야 한다 하면서

수 백, 수천만원의 제사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1. 귀신이 없다고 한다면 할 필요가 없다.

2. 귀신이 있다고 하면

    왜 하필이면 그 많은 가족중에 나에게 ------ 내 마음(정신)이 약해서 

    또한 지금와서 괴롭힌단 말인가.          ------ 운이 좋지 않은 때라서

    --- 현대의학에서는 감기도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있을 터인데

         그 공기를 마신 모든 사람이 왜 다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인가.

         나만 바이러스를 먹었단 말인가.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스스로 몸이 건강하면

         바이러스는 병을 만들지 못하고 스스로 자멸 또는 떠난다는 것이다.

         이때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 있어(없지만) 바이러스를 죽여도

         또 다시 들어 온다면 역시 감기는 걸릴 것이니

         진정한  치료는 스스로 강해지는 것이다.

         --- 노약자 감기 조심하세요  의 의미이다.----

 

         마찬가지로

         귀신이 내 몸에 붙어있다고 전재하고

         그 귀신을 떼어 낸다고 다시 오지 않을 것인가.

         결국은 내 마음의 강함이 모든 해결점이 되는 것이다. 

         --- 자신감, 마음이 약한 분의 가능성이다.---

         그러면 마음이 약하면 다 이러한가

         아니며 약하더라도 운이 좋으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안는다.

         운수 소관이라고도 하니

         흉운이 지나기를 즉 때를 기다림이 또한 방법이다.

         몸이 약하면 강하게,

         겨울이 감기의 주체적 때이니 겨울이 지나 봄, 여름이 오면

         약할 지라도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다.          

 

하여 정통명리학은 心學(심학)인 것이며

이러한 세파의 유혹 속에 正心(정심)을 만드는 과정이다.  

 

                                                                          통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