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원서당
통원서당
민족정통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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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書堂(서당)은, 朝鮮(조선)조 儒學(유학)의 兩大山脈(양대산맥) 중 主理學(주리학)의 主體(주체)인 南冥先生(남명선생)과 退溪先生(퇴계선생)의 嶺南學派(영남학파)의 한 脈(맥)으로, 옛 고서와 중문(中文), 한문(漢文)을 번역하고 연구하여 우주변화의 근본원리와 동양문화 정통의 學脈(학맥)을 繼承(계승)하고, 道脈(도맥)을 이어 모든 學問(학문)의 根源(근원)이 되는 性理學(성리학), 天文地理學(천문지리학), 易理學(역리학)을 主體(주체)로 實學(실학)의 正統(정통) 學脈(학맥)을 貫通(관통)시켜 지켜가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민족정통학술원, 성균관 청년유림회 등과의 학술적 교류로, 상호간 연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宇宙(우주)에는 本然(본연)의 道(도)가 있으니 性理學(성리학)과 陽明學(양명학)이 있고, 위로는 하늘이 있어 모든 萬象(만상)의 變化(변화)를 支配(지배)하니 天文學(천문학)이 있고, 萬物(만물)이 함께 相對(상대)하여 존재하며 相應變化(상응변화)하니 相學(상학, 관상, 수상, 물상, ...)이 있고, 自身(자신)의 삶이 이로 인해 存在(존재)하니 命理學(명리학)이 있고, 삶 속에 내 몸의 變化(변화)가 있으니 醫易學(의역학,한방의학, ...)이 있고, 이를 調節(조절)해야 하니 術數(술수)가 存在(존재)합니다.
이를 체득하면 이러한 長大(장대)히 펼쳐져 있는 萬象(만상)의 理致(이치)와 學問(학문)을 하나로 貫通(관통)시켜 그 根本(근본)을 꿰뚫을 수 있는 眼目(안목)이 열릴 것이며 宇宙天地(우주천지) 自然(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順天(순천) 應天(응천)의 道(도)를 이루리라 확신하며 바야흐로 正心不惑(정심불혹)을 이루고 삶의 주어진 의미적 命(명)의 運營(운영)이 자유로워질 것 입니다.
연혁
1987년6월19일통원서당 설립
1992년6월1일도서출판 통원사당 (동대문구청)
1994년4월1일사회단체 통원서당인회 설립 (서울시청)
1996년6월1일사회단체 민족정통문화회 (서울시청)
1998년11월3일성균관 청년유림회 동대문지부 설립 (성균관)
2008년6월12일사단법인 민족정통학술원 (서울시청)
2010년3월3일평생직업교육학원 통원서당 (동부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