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원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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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정통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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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조선 600년의 정신과 지식 철학의 중심지 였던 성균관을 중심으로 지금도 도학을 따르고 전통관습을 지켜가는 공자 사문들의 모임(儒敎人).
일반적으로는 종교를 논하면서 유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라고 말하는데 다른 종교가 신앙을 토대로 하는 것과 달리, 유교는 도학과 철학에 해당되므로 유교(儒敎)라 자칭하지 않고 유도(儒道) 또는 유가(儒家) 유림(儒林)이라 자칭하고 있다. 타 종교는 종파가 있지만 유교(儒道, 儒林, 儒生)는 단일 조직으로 성균관내에 총본부가 있고 전국 234개소 향교가 있고, 각 시.도에 본부와 그 밑에 230여 지부가 있다. 성균관재단은 그 목적을 도의의 천명, 윤리의 부식, 문화의 발전, 공덕의 작흥 등으로 밝히고 그 기본사업은 문묘향사(文廟享祀), 성균관 및 지방향교의 통할관리, 교화 및 사회사업의 경영 및 보조 등으로 제시하고 있다.
성균관재단은 이사장이 대표하고, 이사회가 최고의결기관의 임무를 수행한다.
서울의 성균관은 관장, 부관장, 전의(典儀), 전학(典學) 등의 임원이 있고, 성균관총회를 최고의결기구로 하며, 산하에는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림회를 두고 숫자는 천만명정도이며 청년유림이 200여만명 정도된다.
지방의 향교에는 전교(典校), 장의(掌議) 등의 임원이 있다.
유도회(儒道會) = 유림회(儒林會)
유교의 전국적 조직으로서 유교인의 단체이다.
중앙은 성균관내에 유도회총본부가 있고, 각 시도에 본부, 구, 시, 군에 지부, 통, 리, 동의 단위에 지회를 두고 있다.
총본부에는 유도회 총회가 최고의결기구이며, 위원장, 부위원장,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감찰위원회의 조직이 있으며, 중앙위원회에는 사무총장이 사무를 집행한다.
유도회의 산하기구로서 여성유도회, 청년유도회가 있다.
1975년 여성유도회가 창립되었고, 1976년 한국청년유도회가 창립되어 여성과 청년 유교인의 조직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유교조직의 기관지는 1964년 창간된 〈유림시보 儒林時報〉에서 시작하여, 그 후 〈유림월보〉로 개칭되어 월간으로 간행되다가, 1987년 격주간의〈유교신보 儒敎新報>로 현재는 "유교신문"으로 격주간 간행되고 있다.
그 밖에 연관조직으로는 성균관의 교육사업에 따라 성균관대학교를 설립했고, 유학대학에서는 유학과를 중심으로 유교사상을 교육하고 있으며, 유학대학원에서는 유교지도자를 교육하고, 그밖에 유림의 계획적인 훈련/연수 기구도 있다.
본원은 성균관청년유림회 서울시 본부 동대문 지부와 연계를 이루고 있습니다..